현장소식

“내전은 끝났지만, 우리는 매일매일 폭력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2017.07.21 513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합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여성을 향한 차별, 폭력과 범죄는 수그러들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여성들이 직면한 어려움과 불평등, 폭력, 차별. 그에 맞서는 마리아(52)씨가 여러분께 이야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