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극한의 기부 도전!”
인생기부 프로젝트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 참가 접수 시작
2017년부터 매년 5월 구례, 인제에서 열리던 100km 기부 행사, 올가을엔 서울 도심에서 20km 코스로 열려
K-콘텐츠로 세계가 주목한 서울 도심 코스 걸으며, 전 세계 빈곤층 돕는 특별한 기부 챌린지
4인 1조로 9월 17일까지 신청 가능

인생 기부 프로젝트, 옥스팜 트레일워커가 올가을 서울 도심에서 열린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대표 지경영)는 매년 5월 강원도 인제에서 개최하던 옥스팜 트레일워커를 10월 17일 서울 광화문에서 20km 코스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 팀을 이뤄 100km 코스를 38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도전형 기부 행사다. 순위와 기록을 놓고 경쟁하는 대회가 아닌, 순수하게 기부를 목적으로 팀원들과 극한의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인생기부 프로젝트'로 불린다.
1981년 홍콩에서 처음 시작되어 영국, 뉴질랜드, 프랑스, 인도, 호주 등 지금까지 전 세계 12개국에서 20만 명 넘게 참여한 세계적인 도전형 기부 프로젝트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7년 전라남도 구례에서 처음 열렸으며, 이후 강원도 인제와 고성 일대 등에서 열린 아홉 차례의 대회를 통해 총 15억 원 이상의 기부금이 모였다.
올가을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 행사는 20km 한 코스로 진행되며 4인 1조로 신청 가능하다. 코스는 청계천, 한양도성길, 낙산공원, 북악산, 인왕산, 경복궁, 광화문 등 서울의 대표 명소와 뷰포인트로 구성했다. 최근 국내외 러너들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K-콘텐츠를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서울 도심을 걸으며, 가난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기부 여정이다.
참가비는 팀당 15만원이며 사전에 팀의 완주를 응원하는 기부펀딩을 50만원 이상 받아야 한다. 이 행사를 통해 모금된 모든 후원금은 네팔 학교 식수위생(WASH) 프로젝트를 비롯해 긴급구호와 전 세계 취약계층의 위생, 생계, 자립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참가 신청은 9월 17일까지 옥스팜 트레일워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만 19세 이상 신체 건강한 남녀는 팀단위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경영 옥스팜 코리아 대표는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걷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 있는 특별한 기부 프로젝트"라며 "올가을 서울의 아름다운 길을 함께 걸으며 팀원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전 세계 빈곤으로 고통받는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의미 있는 도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942년 영국 옥스퍼드에서 시작된 옥스팜은 실용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인도주의 구호 및 개발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기구다. 전 세계 약 80개국에서 식수, 위생, 식량원조, 생계자립, 여성보호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빈곤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각국 정부, 국제기구와 협력을 통해 불평등 보고서 및 캠페인 등을 전개하며 변화를 위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옥스팜은 한국전쟁 당시 한국을 지원하며 긴급구호 활동을 펼친 바 있다.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
- 참가 신청: 2026년 9월 17일(목) 17:00
- 대회 일정: 2026년 10월 17(토) 오전 7시~
- 출발 장소: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
- 주요 코스: 청계천, 한양도성길, 낙산공원, 혜화로터리, 삼청공원, 북악산, 인왕산, 청운공원, 경복궁, 광화문 등
- 참가자격: 만 19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4인 1조) / 성인 보호자 1인 이상 참여시 2015년 1월 1일 이전 미성년 출생자도 참여 가능
- 참가비: 팀당 15만원
- 기부펀딩: 팀당 50만원
- 신청방법: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 홈페이지 www.oxfamtrailwalker.or.kr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극한의 기부 도전!”
인생기부 프로젝트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 참가 접수 시작
2017년부터 매년 5월 구례, 인제에서 열리던 100km 기부 행사, 올가을엔 서울 도심에서 20km 코스로 열려
K-콘텐츠로 세계가 주목한 서울 도심 코스 걸으며, 전 세계 빈곤층 돕는 특별한 기부 챌린지
4인 1조로 9월 17일까지 신청 가능
인생 기부 프로젝트, 옥스팜 트레일워커가 올가을 서울 도심에서 열린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대표 지경영)는 매년 5월 강원도 인제에서 개최하던 옥스팜 트레일워커를 10월 17일 서울 광화문에서 20km 코스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 팀을 이뤄 100km 코스를 38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도전형 기부 행사다. 순위와 기록을 놓고 경쟁하는 대회가 아닌, 순수하게 기부를 목적으로 팀원들과 극한의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인생기부 프로젝트'로 불린다.
1981년 홍콩에서 처음 시작되어 영국, 뉴질랜드, 프랑스, 인도, 호주 등 지금까지 전 세계 12개국에서 20만 명 넘게 참여한 세계적인 도전형 기부 프로젝트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7년 전라남도 구례에서 처음 열렸으며, 이후 강원도 인제와 고성 일대 등에서 열린 아홉 차례의 대회를 통해 총 15억 원 이상의 기부금이 모였다.
올가을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 행사는 20km 한 코스로 진행되며 4인 1조로 신청 가능하다. 코스는 청계천, 한양도성길, 낙산공원, 북악산, 인왕산, 경복궁, 광화문 등 서울의 대표 명소와 뷰포인트로 구성했다. 최근 국내외 러너들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K-콘텐츠를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서울 도심을 걸으며, 가난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기부 여정이다.
참가비는 팀당 15만원이며 사전에 팀의 완주를 응원하는 기부펀딩을 50만원 이상 받아야 한다. 이 행사를 통해 모금된 모든 후원금은 네팔 학교 식수위생(WASH) 프로젝트를 비롯해 긴급구호와 전 세계 취약계층의 위생, 생계, 자립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참가 신청은 9월 17일까지 옥스팜 트레일워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만 19세 이상 신체 건강한 남녀는 팀단위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경영 옥스팜 코리아 대표는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걷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 있는 특별한 기부 프로젝트"라며 "올가을 서울의 아름다운 길을 함께 걸으며 팀원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전 세계 빈곤으로 고통받는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의미 있는 도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942년 영국 옥스퍼드에서 시작된 옥스팜은 실용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인도주의 구호 및 개발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기구다. 전 세계 약 80개국에서 식수, 위생, 식량원조, 생계자립, 여성보호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빈곤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각국 정부, 국제기구와 협력을 통해 불평등 보고서 및 캠페인 등을 전개하며 변화를 위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옥스팜은 한국전쟁 당시 한국을 지원하며 긴급구호 활동을 펼친 바 있다.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