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팜, 기부 토크콘서트 ‘슈퍼라이브’ 개최 … 배우 이제훈, 레드벨벳 웬디, EVNNE, idntt 참여
전 세계 취약계층 지원 동참 촉구, 10월 17일 오후 6시 광화문 세종로공원서 열려
10월 2일 오전 11시 NOL 티켓에서 일반 예매 시작, 티켓 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대표 지경영)가 전 세계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 토크콘서트 '옥스팜 슈퍼라이브'를 10월 17일 오후 6시 광화문 세종로공원에서 개최한다.
음악과 나눔이 만나는 이번 기부 콘서트에는 옥스팜 코리아 홍보대사인 배우 이제훈과 레드벨벳 웬디, 보이그룹 이븐(EVNNE), 스트리트 컬처 아이돌 아이덴티티(idntt)가 함께한다.
걷기와 음악, 다양한 체험을 통해 나눔에 동참하는 참여형 기부 축제 ‘2026 옥스팜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할 ‘옥스팜 슈퍼라이브’는 배우 이제훈의 나눔 토크와 3개 팀의 라이브 공연으로 진행된다.
2015년부터 10년째 옥스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이제훈은 그동안 옥스팜과 함께해 온 다양한 경험을 소개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특히 2017년 구례에서 열린 38시간 100km 인생기부 프로젝트 옥스팜 트레일워커에 4인 1조로 참여했던 도전기와 필리핀 태풍 하이엔 피해복구 현장, 탄자니아 난민캠프 등에서의 구호활동 경험 등을 소개한다.
그동안 배우 이제훈은 옥스팜의 긴급구호 모금 캠페인, 기부 걷기대회, 긴급구호 물류창고 방문 등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전 세계 취약계층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왔으며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옥스팜 아너스클럽 1호 후원자이기도 하다.
나눔 토크에 이어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에서는 레드벨벳 웬디, 보이그룹 이븐(EVNNE), 스트리트 컬처 아이돌 아이덴티티(idntt)가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마음을 움직이는 목소리의 레드벨벳 웬디 공연을 시작으로, 보이그룹 이븐(EVNNE)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에너지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연과 스트리트 컬처를 기반으로 독창적인 색깔을 선보이는 아이돌 아이덴티티(idntt)의 감각적인 퍼포먼스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옥스팜 슈퍼라이브' 티켓 예매는 선예매와 일반 예매로 진행된다. 기부 토크콘서트에 앞서 진행되는 20km 기부 걷기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 참가자들은 9월 30일 오전 11시부터 10월 1일까지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이후 10월 2일 오전 11시부터 10월 14일까지 진행된다. 티켓 판매금 전액은 전 세계 기후 취약지역을 위한 식수, 위생, 생계, 자립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지경영 옥스팜 코리아 대표는 “옥스팜은 전 세계 시민들이 음악과 문화를 통해 나눔에 동참하고 연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과 활동을 펼쳐왔다”며 “이번 ‘슈퍼라이브’가 음악을 즐기는 동시에 전 세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한국에서도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스팜 슈퍼라이브’가 열리는 10월 17일 광화문 일대에서는 걷기와 음악, 체험을 통해 나눔에 동참하는 ‘2026 옥스팜 페스티벌’이 하루 종일 펼쳐진다. ‘WALK, MUSIC, GIVE’를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서울 도심 20km를 걸으며 기부에 동참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을 비롯해 옥스팜의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옥스팜 슈퍼라이브’는 이번 기부 축제의 마무리 무대로 음악과 나눔을 통해 시민들과 연대의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
옥스팜, 기부 토크콘서트 ‘슈퍼라이브’ 개최 … 배우 이제훈, 레드벨벳 웬디, EVNNE, idntt 참여
전 세계 취약계층 지원 동참 촉구, 10월 17일 오후 6시 광화문 세종로공원서 열려
10월 2일 오전 11시 NOL 티켓에서 일반 예매 시작, 티켓 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대표 지경영)가 전 세계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 토크콘서트 '옥스팜 슈퍼라이브'를 10월 17일 오후 6시 광화문 세종로공원에서 개최한다.
음악과 나눔이 만나는 이번 기부 콘서트에는 옥스팜 코리아 홍보대사인 배우 이제훈과 레드벨벳 웬디, 보이그룹 이븐(EVNNE), 스트리트 컬처 아이돌 아이덴티티(idntt)가 함께한다.
걷기와 음악, 다양한 체험을 통해 나눔에 동참하는 참여형 기부 축제 ‘2026 옥스팜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할 ‘옥스팜 슈퍼라이브’는 배우 이제훈의 나눔 토크와 3개 팀의 라이브 공연으로 진행된다.
2015년부터 10년째 옥스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이제훈은 그동안 옥스팜과 함께해 온 다양한 경험을 소개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특히 2017년 구례에서 열린 38시간 100km 인생기부 프로젝트 옥스팜 트레일워커에 4인 1조로 참여했던 도전기와 필리핀 태풍 하이엔 피해복구 현장, 탄자니아 난민캠프 등에서의 구호활동 경험 등을 소개한다.
그동안 배우 이제훈은 옥스팜의 긴급구호 모금 캠페인, 기부 걷기대회, 긴급구호 물류창고 방문 등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전 세계 취약계층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왔으며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옥스팜 아너스클럽 1호 후원자이기도 하다.
나눔 토크에 이어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에서는 레드벨벳 웬디, 보이그룹 이븐(EVNNE), 스트리트 컬처 아이돌 아이덴티티(idntt)가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마음을 움직이는 목소리의 레드벨벳 웬디 공연을 시작으로, 보이그룹 이븐(EVNNE)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에너지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연과 스트리트 컬처를 기반으로 독창적인 색깔을 선보이는 아이돌 아이덴티티(idntt)의 감각적인 퍼포먼스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옥스팜 슈퍼라이브' 티켓 예매는 선예매와 일반 예매로 진행된다. 기부 토크콘서트에 앞서 진행되는 20km 기부 걷기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 참가자들은 9월 30일 오전 11시부터 10월 1일까지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이후 10월 2일 오전 11시부터 10월 14일까지 진행된다. 티켓 판매금 전액은 전 세계 기후 취약지역을 위한 식수, 위생, 생계, 자립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지경영 옥스팜 코리아 대표는 “옥스팜은 전 세계 시민들이 음악과 문화를 통해 나눔에 동참하고 연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과 활동을 펼쳐왔다”며 “이번 ‘슈퍼라이브’가 음악을 즐기는 동시에 전 세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한국에서도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스팜 슈퍼라이브’가 열리는 10월 17일 광화문 일대에서는 걷기와 음악, 체험을 통해 나눔에 동참하는 ‘2026 옥스팜 페스티벌’이 하루 종일 펼쳐진다. ‘WALK, MUSIC, GIVE’를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서울 도심 20km를 걸으며 기부에 동참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을 비롯해 옥스팜의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옥스팜 슈퍼라이브’는 이번 기부 축제의 마무리 무대로 음악과 나눔을 통해 시민들과 연대의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