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소비로 세상을 바꾸는 특별한 마켓”
옥스팜, 환경을 위한 시민 플리마켓 ‘슈퍼스토어’ 참가자 모집
- 환경을 위한 착한 소비와 구호 활동을 위한 기부의 장, 10월 25~26일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려
-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9월 29일까지 총 100팀 모집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대표 지경영)가 착한 소비로 세상을 바꾸는 특별한 마켓 ‘옥스팜 슈퍼스토어’ 참가자를 오는 9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옥스팜 슈퍼스토어'에서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플리마켓, 기업의 기증 물품으로 진행되는 바자, 다양한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으며, 기후위기 시대에 착한 소비와 기부를 통해 시민들이 자원순환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
옥스팜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을 바꾸는 5가지 약속'을 소개한다. 이 약속에는 ▲깨끗하고 안전한 물 제공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건강한 자립 지원 ▲모두에게 공정한 기회 ▲지속 가능한 운영방식 등 옥스팜의 핵심 가치가 담겨 있다.
‘옥스팜 슈퍼스토어’는 10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용산 아이파크몰 4층 더 가든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플리마켓 부스를 운영할 수 있다. 9월 29일까지 이벤터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진행되며 참가비는 3만원이다.
플리마켓 참가자들은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할 수 있으며, 옥스팜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기부금 전액을 전 세계 기후위기 취약지역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지경영 옥스팜 코리아 대표는 "착한 소비로 세상을 바꾸는 특별한 자리에 많은 분들이 함께하셔서 일상 속 작은 선택이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 이번 행사가 기후위기로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 세계 취약지역에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옥스팜은 지나친 의류 생산과 소비로 촉발된 기후위기가 취약한 사람들에게 가장 큰 피해를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매년 9월에는 한 달간 새것을 사지 않는 ‘세컨핸드 셉템버’ 캠페인을 전개하며 세컨핸드(중고) 제품을 이용하는 방법을 권하고 있다. 그동안 영국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 헨리 홀랜드, 모델 스텔라 테넌드, 배우 릴리 콜, 레이첼 와이즈, 시에나 밀러 등을 비롯해 첫해에만 6만 2,000여 명이 캠페인에 서명하며 새것 없는 9월에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1947년 영국에서 처음 문을 연 자선상점 ‘옥스팜 채리티숍’은 현재 영국 전역에서 500개 이상 운영되고 있다. 매년 약 2,900만 파운드(약 460억원)가 채리티숍을 통해 모금되며 판매 수익금은 전 세계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옥스팜 슈퍼스토어 행사개요>
• 장소: 용산 아이파크몰 4층 더 가든
• 날짜: 2025년 10월 25일(토)~26일(일),
• 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 내용: 시민 플리마켓, 기업 브랜드 바자, 체험활동 등
• 비고: 판매 수익금은 기후위기 취약지역 지원
<시민 플리마켓>
• 신청: 2025년 9월 28일까지
• 참가비: 3만원 *주차 할인권 제공
• 신청안내: 옥스팜 홈페이지
<옥스팜 소개>
1942년 영국 옥스퍼드에서 시작된 옥스팜은 실용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인도주의적 긴급구호 및 개발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기구다. 80년 넘게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식수, 위생, 식량원조, 생계자립, 여성보호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빈곤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각국 정부 및 국제기구와 협력해 정책 입안에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한국전쟁 당시 6만 파운드를 지원하며 전쟁으로 고통받는 한국인들을 위한 긴급구호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착한 소비로 세상을 바꾸는 특별한 마켓”
옥스팜, 환경을 위한 시민 플리마켓 ‘슈퍼스토어’ 참가자 모집
- 환경을 위한 착한 소비와 구호 활동을 위한 기부의 장, 10월 25~26일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려
-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9월 29일까지 총 100팀 모집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대표 지경영)가 착한 소비로 세상을 바꾸는 특별한 마켓 ‘옥스팜 슈퍼스토어’ 참가자를 오는 9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옥스팜 슈퍼스토어'에서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플리마켓, 기업의 기증 물품으로 진행되는 바자, 다양한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으며, 기후위기 시대에 착한 소비와 기부를 통해 시민들이 자원순환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
옥스팜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을 바꾸는 5가지 약속'을 소개한다. 이 약속에는 ▲깨끗하고 안전한 물 제공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건강한 자립 지원 ▲모두에게 공정한 기회 ▲지속 가능한 운영방식 등 옥스팜의 핵심 가치가 담겨 있다.
‘옥스팜 슈퍼스토어’는 10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용산 아이파크몰 4층 더 가든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플리마켓 부스를 운영할 수 있다. 9월 29일까지 이벤터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진행되며 참가비는 3만원이다.
플리마켓 참가자들은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할 수 있으며, 옥스팜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기부금 전액을 전 세계 기후위기 취약지역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지경영 옥스팜 코리아 대표는 "착한 소비로 세상을 바꾸는 특별한 자리에 많은 분들이 함께하셔서 일상 속 작은 선택이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 이번 행사가 기후위기로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 세계 취약지역에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옥스팜은 지나친 의류 생산과 소비로 촉발된 기후위기가 취약한 사람들에게 가장 큰 피해를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매년 9월에는 한 달간 새것을 사지 않는 ‘세컨핸드 셉템버’ 캠페인을 전개하며 세컨핸드(중고) 제품을 이용하는 방법을 권하고 있다. 그동안 영국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 헨리 홀랜드, 모델 스텔라 테넌드, 배우 릴리 콜, 레이첼 와이즈, 시에나 밀러 등을 비롯해 첫해에만 6만 2,000여 명이 캠페인에 서명하며 새것 없는 9월에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1947년 영국에서 처음 문을 연 자선상점 ‘옥스팜 채리티숍’은 현재 영국 전역에서 500개 이상 운영되고 있다. 매년 약 2,900만 파운드(약 460억원)가 채리티숍을 통해 모금되며 판매 수익금은 전 세계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옥스팜 슈퍼스토어 행사개요>
• 장소: 용산 아이파크몰 4층 더 가든
• 날짜: 2025년 10월 25일(토)~26일(일),
• 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 내용: 시민 플리마켓, 기업 브랜드 바자, 체험활동 등
• 비고: 판매 수익금은 기후위기 취약지역 지원
<시민 플리마켓>
• 신청: 2025년 9월 28일까지
• 참가비: 3만원 *주차 할인권 제공
• 신청안내: 옥스팜 홈페이지
<옥스팜 소개>
1942년 영국 옥스퍼드에서 시작된 옥스팜은 실용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인도주의적 긴급구호 및 개발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기구다. 80년 넘게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식수, 위생, 식량원조, 생계자립, 여성보호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빈곤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각국 정부 및 국제기구와 협력해 정책 입안에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한국전쟁 당시 6만 파운드를 지원하며 전쟁으로 고통받는 한국인들을 위한 긴급구호 활동을 펼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