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힘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함께라서 가능했던 100km의 기적
2026.05.20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발걸음.
함께 걷는 100km의 도전,
그 뜨거웠던 여정이 마침내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5월 15일 강원도 인제에
전국 각지에서 모인
220개 팀 888명의 트레일워커 도전자들!

25km, 50km, 100km까지
각자의 목표는 달랐지만
세상을 바꾸기 위한 마음은 하나였습니다.

도전과 응원, 환희와 감동이 가득했던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의 순간들을
지금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대회 하루 전날,
응급상황 발생 시 필요한 CPR 교육과
필수 장비 점검까지
안전한 여정을 위한 준비를
꼼꼼하게 마쳤습니다.

등록을 마친 참가자들은 웰컴팩을 수령하고
팀원들과 함께 출발 전 컨디션을 살폈습니다.

참가자들은 코스와 체크포인트,
운영 관련 안내를 듣고
동선을 확인하며
내일의 여정을 차근차근 대비했습니다.

옥스팜 트레일워커만의 특별한 점은
혼자가 아닌 4인 1팀으로 참여한다는 것입니다.
팀원 전원이 함께 걸으며,
100km를 38시간 내에 완주해야 합니다.

드디어 대회 당일,
출발을 기다리는 참가자들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몸을 풀고, 장비를 점검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5, 4, 3, 2, 1 출발!
마침내, 출발 신호와 함께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의
힘찬 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박달고치 원시림 산길과 자작나무 숲길, 내린천.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을 따라
도전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도,
해가 저물어가는 순간에도,
그리고 어두운 밤길에서도
참가자들의 도전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옥스팜 트레일워커의 가장 큰 힘은
함께 걷는 팀워크.
서로의 속도를 맞추고,
손을 잡고 응원하며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갑니다.

혼자였다면 멈춰 섰을지도 모를 길,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서로가 서로를 일으켰고
함께였기에 끝까지 걸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도착한 결승선!
끝까지 함께 걸어낸 팀원들과
완주의 기쁨을 나누는 순간입니다.

올해는 25km, 50km, 100km 종목에서
총 190개 팀, 750명이 완주에 성공했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걸었던 긴 여정.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는 위대한 도전.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를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참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함께였기에, 가능했습니다💚
우리, 내년에 다시 만나요!
사람의 힘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함께라서 가능했던 100km의 기적
2026.05.20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발걸음.
함께 걷는 100km의 도전,
그 뜨거웠던 여정이 마침내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5월 15일 강원도 인제에
전국 각지에서 모인
220개 팀 888명의 트레일워커 도전자들!

25km, 50km, 100km까지
각자의 목표는 달랐지만
세상을 바꾸기 위한 마음은 하나였습니다.

도전과 응원, 환희와 감동이 가득했던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의 순간들을
지금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대회 하루 전날,
응급상황 발생 시 필요한 CPR 교육과
필수 장비 점검까지
안전한 여정을 위한 준비를
꼼꼼하게 마쳤습니다.

등록을 마친 참가자들은 웰컴팩을 수령하고
팀원들과 함께 출발 전 컨디션을 살폈습니다.

참가자들은 코스와 체크포인트,
운영 관련 안내를 듣고
동선을 확인하며
내일의 여정을 차근차근 대비했습니다.

옥스팜 트레일워커만의 특별한 점은
혼자가 아닌 4인 1팀으로 참여한다는 것입니다.
팀원 전원이 함께 걸으며,
100km를 38시간 내에 완주해야 합니다.

드디어 대회 당일,
출발을 기다리는 참가자들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몸을 풀고, 장비를 점검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5, 4, 3, 2, 1 출발!
마침내, 출발 신호와 함께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의
힘찬 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박달고치 원시림 산길과 자작나무 숲길, 내린천.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을 따라
도전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도,
해가 저물어가는 순간에도,
그리고 어두운 밤길에서도
참가자들의 도전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옥스팜 트레일워커의 가장 큰 힘은
함께 걷는 팀워크.
서로의 속도를 맞추고,
손을 잡고 응원하며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갑니다.

혼자였다면 멈춰 섰을지도 모를 길,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서로가 서로를 일으켰고
함께였기에 끝까지 걸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도착한 결승선!
끝까지 함께 걸어낸 팀원들과
완주의 기쁨을 나누는 순간입니다.

올해는 25km, 50km, 100km 종목에서
총 190개 팀, 750명이 완주에 성공했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걸었던 긴 여정.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는 위대한 도전.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를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참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함께였기에, 가능했습니다💚
우리, 내년에 다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