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힘
세상을 바꾸는 힘
<POWER OF PEOPLE> 현장 이야기
2025.11.06
지난 10월 25~26일,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 기후 취약지역을 돕기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1,600명이 함께한 행사에서는 기부금 2,300만 원이 모이며, 세상을 바꾸는 놀라운 힘을 보여주었는데요. 시민 플리마켓, 기업 바자, 기부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기업, 그리고 아티스트 모두가 한마음으로 만든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따뜻하고 생생한 현장 속 나눔 이야기를 지금 전해드립니다.
기후 취약지역을 돕는 착한 소비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 진행된 <옥스팜 슈퍼스토어> 현장 © Oxfam Korea
‘옥스팜 슈퍼스토어' 행사에는 약 100팀의 시민 셀러들이 참여해 중고 물품과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선보였습니다.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이 함께 모여 추억이 담긴 물건을 진열하고, 부스를 방문한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나눔을 이어갔는데요. 시민들은 중고 물품을 구매하며 착한 소비를 실천했고, 셀러들은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후 취약지역을 위해 기부하며 누군가의 삶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 Oxfam Korea
기업 바자도 많은 분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식수, 위생, 여성, 기후위기 등 옥스팜의 주요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브랜드들이 제품을 기증하였고, 시민들은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기부에도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일부 기업에서는 임직원들이 직접 나와 플리마켓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따뜻한 나눔에 큰 힘을 보탰습니다.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체험존에서 다양한 활동을 참여하는 아이들 © Oxfam Korea
체험존에서는 옥스팜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습니다. 재난 현장에서 사용하는 ‘워터버킷’과 수도 시설이 없는 지역에 보급되는 ‘라이프세이버 큐브’ 등 구호물품 전시가 진행되었고, 아이들은 페이퍼 워터버킷, 폐가죽 키링, 텀블러 가방 만들기 등 체험을 통해 나눔과 자원 순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배우 이제훈과 밴드 루시의 특별한 무대

배우 이제훈과 밴드 루시의 <옥스팜 슈퍼라이브> 무대 현장 © Oxfam Korea
25일에 열린 기부 토크콘서트 ‘슈퍼라이브’는 200여 명의 관객이 함께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후원자이자 홍보대사로 10년째 옥스팜과 함께하고 있는 배우 이제훈 님은 나눔의 여정을 돌아보고, 심각한 기후위기에 놓인 방글라데시의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어 무대에 오른 밴드 루시는 ‘개화’, ‘아니 근데 진짜’ 등 대표곡을 선보이며,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한 데뷔곡 ‘개화’를 모티브로 한 기타 피크 목걸이 굿즈를 소개하며 특별한 감동을 더했습니다.
행사를 통해 모금된 2,300만 원의 기부금은 전 세계 기후 취약지역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모두가 함께한 이번 행사는 작은 나눔이 모여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옥스팜은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나눔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옥스팜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Oxfam Korea
세상을 바꾸는 힘은
바로 우리에게 있습니다.
*소중한 후원금은 전 세계 기후취약 지역 및
구호현장 지원 활동에 사용됩니다.
사람의 힘
세상을 바꾸는 힘
<POWER OF PEOPLE> 현장 이야기
2025.11.06
지난 10월 25~26일,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 기후 취약지역을 돕기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1,600명이 함께한 행사에서는 기부금 2,300만 원이 모이며, 세상을 바꾸는 놀라운 힘을 보여주었는데요. 시민 플리마켓, 기업 바자, 기부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기업, 그리고 아티스트 모두가 한마음으로 만든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따뜻하고 생생한 현장 속 나눔 이야기를 지금 전해드립니다.
기후 취약지역을 돕는 착한 소비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 진행된 <옥스팜 슈퍼스토어> 현장 © Oxfam Korea
‘옥스팜 슈퍼스토어' 행사에는 약 100팀의 시민 셀러들이 참여해 중고 물품과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선보였습니다.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이 함께 모여 추억이 담긴 물건을 진열하고, 부스를 방문한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나눔을 이어갔는데요. 시민들은 중고 물품을 구매하며 착한 소비를 실천했고, 셀러들은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후 취약지역을 위해 기부하며 누군가의 삶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 Oxfam Korea
기업 바자도 많은 분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식수, 위생, 여성, 기후위기 등 옥스팜의 주요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브랜드들이 제품을 기증하였고, 시민들은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기부에도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일부 기업에서는 임직원들이 직접 나와 플리마켓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따뜻한 나눔에 큰 힘을 보탰습니다.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체험존에서 다양한 활동을 참여하는 아이들 © Oxfam Korea
체험존에서는 옥스팜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습니다. 재난 현장에서 사용하는 ‘워터버킷’과 수도 시설이 없는 지역에 보급되는 ‘라이프세이버 큐브’ 등 구호물품 전시가 진행되었고, 아이들은 페이퍼 워터버킷, 폐가죽 키링, 텀블러 가방 만들기 등 체험을 통해 나눔과 자원 순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배우 이제훈과 밴드 루시의 특별한 무대

배우 이제훈과 밴드 루시의 <옥스팜 슈퍼라이브> 무대 현장 © Oxfam Korea
25일에 열린 기부 토크콘서트 ‘슈퍼라이브’는 200여 명의 관객이 함께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후원자이자 홍보대사로 10년째 옥스팜과 함께하고 있는 배우 이제훈 님은 나눔의 여정을 돌아보고, 심각한 기후위기에 놓인 방글라데시의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어 무대에 오른 밴드 루시는 ‘개화’, ‘아니 근데 진짜’ 등 대표곡을 선보이며,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한 데뷔곡 ‘개화’를 모티브로 한 기타 피크 목걸이 굿즈를 소개하며 특별한 감동을 더했습니다.
행사를 통해 모금된 2,300만 원의 기부금은 전 세계 기후 취약지역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모두가 함께한 이번 행사는 작은 나눔이 모여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옥스팜은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나눔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옥스팜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Oxfam Korea
세상을 바꾸는 힘은
바로 우리에게 있습니다.
*소중한 후원금은 전 세계 기후취약 지역 및
구호현장 지원 활동에 사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