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프로그램

옥스팜은 ‘가난이 없는 공정한 세상’ 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70년 이상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식수, 위생, 식량부족 해결 등 인도주의적 구호활동을 위해 가장 실용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을 제공해왔습니다. 따라서 옥스팜은 단순한 이윤창출을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까지 추구하는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이루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업들의 임직원 각자가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들이라고 믿기에, 이들 스스로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는 임직원 참여형의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을 제공합니다. 옥스팜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고 건강한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자 하시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참여방법

모금행사 파트너십
샘킴X옥스팜푸드트럭, 옥스팜트레일워커 등과 같이 기업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모금행사를 옥스팜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하거나 후원합니다.
임직원 기부
급여 끝전 기부 등 임직원의 기부금을 모아서 후원합니다.
매칭 기부
임직원의 기부금에 1:1로 매칭하여 기업에서도 동일한 금액을 기부합니다.

국내 기업 임직원 참여소개

  • 임직원 사회공헌 참여 스토리

    “옥스팜트레일워커는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글로벌 기부문화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또 다른 의미가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가난을 극복하고, 생명을 살리는 도전에 함께 해주신 CJ헬로비전 임직원 이야기

    사진설명CJ헬로 임직원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아라홈펀팀 (왼쪽부터 CJ헬로 조성민 부장 , 김재훈 과장 , 오준식 대리 , 양금모 부장)

    스마트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 (초고화질 UHD tv, 기가인터넷, MVNO 헬로모바일, TV기반 OTT서비스 뷰잉)로 방송통신 전문기업인 CJ헬로는 제 1회 옥스팜트레일워커 대회의 후원사로서,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외장배터리를 제공해주셨습니다. 또한, 옥스팜이 후원기업 혜택으로 제공드린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에 CJ헬로의 임직원분들이 참여하셔서 직접 기부금을 모으고 팀을 이루어100km 코스에 함께 도전해 주심으로서, ‘가난의 한계에 도전한다’는 대회의 취지를 널리 알려주셨습니다.

    “CJ그룹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고, 저희도 임직원 차원에서 봉사와 기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옥스팜트레일워커는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글로벌 기부문화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또 다른 의미가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참가신청을 하고 기부펀딩 활동을 하면서 후원자분들에게 기부의 의미를 전하고, 그리고 우리팀은 반드시 해낼 것이라는 신뢰감을 안겨 주기 위해 노력했으며, 후원자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더욱 이를 악물고 완주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남녀노소를 떠나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는 이 기부행사에서 가난의 한계에 도전하겠다는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매우 뜻깊었습니다.”

    -CJ헬로 아라홈런팀 (2017년 옥스팜트레일워커 기업 임직원 참여팀)

  • 현대 모비스

    “이 행사를 통해 아직도 전세계 8명 중 1명이 굶주리고 있고, 특히 전 세계 5세 미만 영유아 3명 중
    1명이 영양실조로 사망하는 상황임을 알게 되었고, 이들을 돕는데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옥스팜과 함께 전세계 식량위기지역을 도운 현대모비스 임직원이야기

    사진설명현대모비스 임직원과 샘킴 셰프

    2016년 9월, 현대모비스 마북연구소는 옥스팜코리아와 함께 전세계 식량위기지역을 포함한 긴급구호 및 국제개발 지역을 돕기 위한 샘킴 X 옥스팜 푸드트럭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2015년에 처음 시작된 샘킴X 옥스팜 푸드트럭 행사는 식량위기 지역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셰프 샘킴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셰프 샘킴은 “미국에서 요리를 배우던 시절, 선배들과 함께 봉사 활동을 다녔던 경험이 옥스팜과 함께 푸드트럭을 시작하게 된 계기” 라고 말하며, 이 자리에서 파스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 현대모비스 임직원들과도 재난재해와 식량부족 피해지역의 아픔에 공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현대모비스에서도 직원 150여명이 이 행사에 참여했고, 이 중 40명이 행사의 취지에 공감하여 옥스팜 정기 후원을 약속했습니다.

  • 리노 미디어

    “회사의 핵심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이었기에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핵심사업 (광고플랫폼)을 이용한 리노미디어의 기부 활동

    사진설명옥스팜코리아 지경영 대표와 리노미디어 김덕구 대표 (왼쪽부터)

    광고플랫폼 회사 (주)리노미디어 (대표 김덕구) 는 옥스팜코리아와 협약을 맺고, 카드를 구매하여 타인의 이름으로 나눔의 의미를 선물하는 ‘옥스팜기프트’ 카드의 홍보 영상을 메가박스 전국 23개 주요 지점(코엑스 외)의 로비 LED 전광판 매체를 통해 상영해주셨습니다.

    상기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리노미디어 김덕구 대표는 “ 리노미디어가 온라인 마케팅 회사를 합병하여 기존 오프라인 영역 뿐 아니라 온라인 영역 까지 사업을 확장하게 되었고, 신사옥으로 이전하여 새로운 분야의 두 사업부가 만나는 해이기에 회사 차원에서 광고플랫폼을 통한 뜻 깊은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라고 하며,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매체들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기부의 의미와 가치를 알게되고 참여하여 나눔 바이러스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광고 플랫폼을 통한 리노미디어의 기부활동은 연말을 맞이하여 극장을 찾는 사람들이 옥스팜기프트의 영상을 통해 의미있는 기부 선물을 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 SK행복나래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그들의 니즈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발활동을 벌이고 자립을 돕는 옥스팜의 방향이,
    사회적 기업을 지원함으로서 사회적 기업 생태계를 활성화 하고자 하는 SK 행복나래와 비슷한 면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재난재해와 가난으로 고통 받는 지구촌 이웃들을 위한 SK행복나래 임직원 기부

    사진설명SK행복나래 김광일 팀장, 전은미 대리, 홍승표 대리 (왼쪽부터)

    SK행복나래는 ‘사회적기업을 돕는 사회적기업’ 이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원자재, 부자재, 소모성 자재를 사회적기업으로부터 ‘우선구매’ 하고 ‘유통’ 인프라를 통해 사회적 기업의 판로개척 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SK행복나래의 직원분들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모아 긴급구호/국제개발 등 옥스팜의 주요 사업을 위한 천만원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그들의 니즈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발활동을 벌이고 자립을 돕는 옥스팜의 방향이, 사회적 기업을 지원함으로서 사회적 기업 생태계를 활성화 하고자 하는 SK 행복나래와 비슷한 면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김광일 팀장

    “나에게도 예상치 못한 일이 닥쳐 그 사람들처럼 어려워 질수도 있고, 타인의 도움을 필요로 할 때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 , 내가 남을 도울 수 있는 능력이 있을 때 돕는게 좋겠다는 생각에 평소 기부 활동에 꾸준히 참여 하고 있습니다. “

    -홍승표 대리

    “많은 분들이 ‘나눔’을 특별한 일처럼 생각하시는데, 큰 금액은 아니어도 조금씩 여유 닿는 대로 꾸준히 기부하다 보면 나눔도 생활화가 되고 생각보다 어려운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저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전은미 대리

    SK행복나래 임직원 기부는 SK행복나래가 2013년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기 전, 사회적 기업 전환을 위한 준비 과정 중에 SK 행복나래 임직원들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이해도를 높이고자 회사 차원에서 시작된 임직원 소액 프로그램의 일환이었습니다.

    기부해주신 해당기금은 가난과 재난재해로 고통 받는 지구촌 이웃들을 돕는데 쓰였습니다.

글로벌 기업 임직원 참여소개

  • Marks and Spencer

    영국의 의류회사 막스앤스펜서(Marks and Spencer)는 2004년 인도네시아 쓰나미를 시작으로 아이티 대지진, 파키스탄 홍수, 동아프리카 식량위기와 같은 수많은 긴급구호활동을 지원해왔습니다. 막스앤스펜서는, 기업차원에서의 구호기금 전달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도 후원에 동참할 수 잇도록 자사 홈페이지에 별도의 링크를 걸어 옥스팜의 긴급구호활동을 알리고, 트위터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하여 구호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적극적으로 전하는 등 긴급구호활동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었습니다

  • British Airways

    영국항공(British Airways)은 2011년 동아프리카 식량위기 당시 식량부족으로 생사의 기로에 서게 된 50만 명의 에티오피아 사람들에게 자사의 보잉747화물기를 동원하여 긴급구호물자를 공급하였습니다. 이에 앞서 2010년 아이티 대지진 당시에도 영국항공은 화물기를 이용하여 구호물자를 공급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 Paypal

    “회사의 핵심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이었기에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핵심사업 (광고플랫폼)을 이용한 리노미디어의 기부 활동

    세계 최대 온라인 결제 서비스 업체인 페이팔(Paypal)은 아이티 대지진이 일어나자 전 세계 560만 명에 달하는 페이팔 고객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옥스팜의 긴급구호활동을 도왔습니다. 페이팔의 도움으로 48시간 만에 한화로 약 15억 원의 후원금이 모였고, 3만 9천여 명이 새롭게 옥스팜의 후원자로 등록하였습니다.

  • 노키아

    옥스팜과 노키아의 파트너십 사례는 디지털 및 모바일 기술을 활용하여 가난한 사람들을 도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옥스팜 x 노키아
    캄보디아 핑크폰 프로젝트
    • 전송 받은 날씨 정보를 바탕으로 추수시기 결정 및 자연재해에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대비
    • 전송 받은 시장 가격을 참고로 농작물을 적정한 시장 가격에 맞추어 거래 가능
    • 사고 및 질병시의 신속한 대응
    • 추수 및 거래 시기 조정 및 적정가격 거래를 바탕으로 커뮤니티 수익 증진
    • 커뮤니티 수익 증진에 따라 자립이 가능해졌으며, 아이들 학교 진학률이 높아짐
사회공헌문의